
방송인 박나래에 이어 샤이니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무면허 '주사 이모'에게 불법 시술을 받은 혐의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다.
두 사람은 진료 사실을 인정하고 지난해 12월 활동을 중단했으나, 키는 지난 4월 복귀했다. 경찰은 강남서로 사건을 병합해 수사 중이며, 연예인들이 이 씨의 무면허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했다.
경찰은 압수물과 진술을 바탕으로 법리 검토를 거쳐 조만간 사건을 마무리할 방침이다.
한편 박나래는 갑질·폭행 및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지난달 먼저 검찰에 넘겨졌다.
이다미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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